| 농어촌공사 함안지사, 안전·청렴 서약식 개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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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재일 | 2026-04-22 | 관련사업 | 고객만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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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어촌공사 함안지사(지사장 박찬수)는 22일 지사 회의실에서 건설 현장 시공사 현장대리인과 지사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안전·품질·청렴 향상 교육과 청렴서약서 교환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공사와 시공사 간 청렴문화 확산과 안전·품질 관리 수준 제고를 위해 마련됐으며, 교육과 함께 청렴서약서 교환 및 간담회가 병행됐다. 이날 교육에서는 ▲건설현장 안전사고 예방 및 관리 강화 ▲시공 품질 확보를 위한 점검체계 개선 ▲부패 방지 및 청렴 실천 방안 ▲공정한 계약 및 업무 수행 기준 확립 등 핵심 내용을 중심으로 사례 위주의 교육이 진행됐다. 특히 공사와 시공사 대표 간 청렴서약서를 상호 교환하며 투명하고 공정한 업무 수행을 위한 실천 의지를 다졌으며, 건설현장 전반에 청렴문화를 확산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이어 진행된 간담회에서는 현장대리인들과 함께 건설현장의 애로사항과 개선 필요사항을 공유하고, 안전관리 및 품질 향상을 위한 협력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함안지사는 이번 교육과 간담회를 통해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하고, 시공 품질과 청렴 수준을 동시에 높여 나갈 계획이다. 박찬수 지사장은 “안전과 품질, 청렴은 건설현장의 기본이자 최우선 가치”라며 “공사와 시공사가 함께 책임의식을 갖고 실천해 나갈 때 국민이 신뢰할 수 있는 공공사업이 완성된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을 통해 안전하고 투명한 건설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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