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사관내 61개소 저수지 농업용수 공급 4월말부터 본격 시작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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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재일 | 2026-04-10 | 관련사업 | 유지관리 |
| 사이버 홍보 노출 여부 | 미노출 | 보도실적 등록 여부 | 등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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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어촌공사 무진장지사(지사장 이양희)는 일 본격적인 영농기를 앞두고 지사에서 관리하는 4,130ha 농경지에 안정적인 농업용수를 공급하기 위해 농업용수 확보 및 용·배수로 준선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무진장지사가 관리중인 3개군(무주군, 진안군, 장수군) 농업용저수지 61개소의 평균 저수율은 80%로 평년 대비 110% 수준으로 확보하고 있어, 안정적인 농업용수 공급이 가능 할 것으로 전망 된다. 올해 저수지 준설 사업을 3개소 장남, 필덕, 단평저수지 60천톤의 저수량 추가 확보를 위해 추진중으로 영농기 전 공사를 마무리 하고, 영농급수 확보를 위해 잔여 공정은 영농기 이후 시행한다. 또한 지역 내 저수지, 양수장, 취입보 등 222개소 수리시설물에 대한 안전점검과, 안정적인 용수공급을 위해 용·배수로 준설 및 보수공사 등 시설물 정비도 영농기전 완료하여 4월말부터 본격적인 급수를 시작하게 된다. 본 급수기 이후 봄 가뭄이 우려되는 지역에 대해서는 대체 수원의 확보와 급수량 조절 등 용수 확보 및 공급계획을 수립하고, 농민들에게 물 절약 홍보 활동을 강화 하는 등 농업용수 공급에 차질이 없도록 할 방침이다. 이양희 지사장은 “ 안정적인 농업용수 공급을 위해 시설물 점검·정비에 최선을 다하고, 올해는 물관리 안전사고 예방에 중점을 두고 시설물 안전관리를 강화한다 ”고 전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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