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농어촌공사, ‘안전관리 체계 재설계’ 나선다 | |||||
|---|---|---|---|---|---|
|
|||||
| 게재일 | 2026-01-09 | 관련사업 | 전략경영 | ||
| 사이버 홍보 노출 여부 | 노출(보도자료) | 보도실적 등록 여부 | 미등록 | ||
한국농어촌공사(사장 김인중)가 중대재해 없는 안전한 일터를 만들기 위해 안전관리 체계 재설계에 나섰다. 공사는 8일 본사에서 김인중 사장 주재로 ‘안전관리 강화 전담팀’ 착수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공사는 중대재해에 대한 전사적 대응을 위해 ‘안전관리 강화 전담팀’을 구성했다. 전담팀은 안전사고의 근본적 원인을 파악해 안전관리 체계를 재설계하고, 이 체계가 현장에서 실효성 있게 작동하도록 이끄는 핵심 임무를 수행한다. 김인중 사장은 회의 모두발언에서 “안전은 새로운 것이 아니라 기본을 지키는 데서 시작한다”라며, “과거 사고에서 안전 체계와 제도가 현장에서 작동하지 않은 근본적·제도적 원인을 명확히 규명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이번 전담팀을 통해 안전관리 체계의 작동을 방해하는 장애 요인을 제거하고, 제도와 체계가 현장에서 실제로 작동할 수 있도록 개선 방안을 마련해달라”라고 당부했다. 회의에서는 국내 산업재해 현황과 과거 공사 사업 현장에서 발생한 중대재해 사례를 분석하고, 전담팀의 추진 방향과 과제를 공유했다. 발표 후에는 세부 실행 과제 선정을 위한 자유토론이 이어졌으며, 참석자 간 폭넓은 의견 교환이 이뤄졌다. 공사는 이날 회의에서 제시된 의견을 바탕으로 전담팀 활동을 단계적으로 추진하고, 실효성 있는 안전관리 체계를 마련하기 위한 다양한 후속 조치를 시행할 계획이다. 김인중 한국농어촌공사 사장은 “이번 전담팀 활동이 공사 건설 현장의 안전 문화를 근본적으로 바꾸는 출발점이 되길 기대한다”라며, “빈틈없는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하고 현장 작동성을 강화해, 국민과 근로자가 안심하는 안전한 건설 현장을 만들겠다”라고 밝혔다. |
|||||
| 첨부파일 | |||||